광명시는 5일 오전 시민사회 활성화 및 공익활동 증진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13개 기관을 협치형 중간지원조직으로 지정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지정은 시민과 행정이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협치 모델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지정된 기관은 기후의병 지원센터, 사회적경제센터, 청년동, 공익활동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 등 기후와 경제 및 복지와 청소년 분야를 아우르는 총 13곳이다.
출처: 브레이크뉴스
광명시는 5일 오전 시민사회 활성화 및 공익활동 증진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13개 기관을 협치형 중간지원조직으로 지정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지정은 시민과 행정이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협치 모델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지정된 기관은 기후의병 지원센터, 사회적경제센터, 청년동, 공익활동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 등 기후와 경제 및 복지와 청소년 분야를 아우르는 총 13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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