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명지역자활센터가 일상 속 친환경 식생활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까지 이어가는 ‘그린식탁’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경기광명지역자활센터는 광명시희망나기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기아 오토랜드 광명이 후원하는 지역복지 공모사업 ‘1.5℃ 탄소생활 전환 프로젝트-그린식탁’에 선정돼 지난 8월 26일부터 자활근로에 참여하는 1인 가구 16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경인투데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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